2002년 11월 일본에서
릴리스한 ‘Fantastic Plastic Machine’의 [Why Not?]의 보컬리스트로서 참가하면서
그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한 Ryohei는 2003년 6월 Warner Music Japan에서 [Almost
There]로 데뷔.
2003년 10월에 릴리스
된 ‘m-flo’의 싱글 [m-flo loves melody. &山本領平(miss you)]에서 피쳐링
참가로 그 존재감을 한층 더 어필,[miss you]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일본 아티스트 ‘m-flo’의
대표적인 히트곡으로서 ‘Ryohei’라는 이름을 한국에서도 알리기 시작한다. 그 외에도 NIMOYA MAKI,
Heartsdales, Sunaga t Experience, GTS, hiro, Tomita Laboratory,
TERIYAKI BOYZ등과의 피쳐링 및 코러스 작업에 참가하는 등 유명 타 아티스트와의 작업오퍼는 끊이지
않았다.
2004년 9월에☆Taku
Takahashi(m-flo), Fantastic Plastic Machine, COLDFEET외의 클럽씬을
대표하는 호화 멤버가 다수 참가한 1 st앨범 [Take Over]을 릴리스.
2005년은 ‘m-flo’의
피쳐링 보컬리스트로서"ROCK IN JAPAN 05'", a-nation"등 대형
야외 페스티벌이나 일본 부도칸을 포함한 전국 투어와 한국공연 등에 게스트로 참가하며 매혹적인 목소리와 무대매너로
각 공연장마다 관객을 열광시켜왔다.
그리고 2006년, 아티스트명을 "山本領平(Yamamoto Ryohei)"에서 "Ryohei(료헤이)"로
바꾸고 일본 최대 레이블사인 avex의 rhythm zone으로 이적. ‘VERBAL(m-flo)’이 참여하여
함께한, 달콤하고도 귓가에 남는 명 발라드 [one love]가 니혼TV계 드라마 [신은 주사위를 흔들지 않는다]의
주제가로 결정되며 이적 후 첫 맥시싱글이 3월에 릴리스되었다. 6월에는 ‘m-flo’의 싱글 [Summer
Time Love]에 참가하여 [miss you]이래 2년만의 Loves 아티스트로서 Hinouchi Emi와
함께 참가, 그리고 m-flo 패밀리로서 전국 각지의 여름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연했다. 11월에는 혼신을 담은
실연 발라드 [you said... ]을 릴리스.
2007년 2월 7일에는
셀프프로듀스 한 약 2년반만의 대망의 NEW 앨범 [ReListen]을 릴리스!! 리드곡 [ReListen
feat.LISA]은 클럽뮤직 장르에 군림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최강 태그를 실현, 성숙하고도 매혹적인
두 명 보컬리스트의 조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러브송으로서 화제를 모았다.
그리고 7월 18일에는 커버앨범 [Cavaca~Catch the Various Catchy~]를 릴리스하여
8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플로어를 열광시킨 명곡들을 선별, 지금 가장 주목받는 하우스계의 DJ/크리에이터들(Jazztronik,
CLAZZIQUAI PROJECT, akakage, MAKAI등)이 집결하여 track maker로 참가하여
Ryohei의 매혹적이고도 감미로운 보이스와 함께 생생하게 소생한 명반을 탄생시켰다. 라이브무대에도 뛰어난
Ryohei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<JZ Brat>에서 열리는 어코스텍스타일의 원 맨 라이브인
”Soul Odyssey”가 매회 호평을 얻으며 예약 개시와 동시에 즉시 SOLD OUT!이라고 하는 손에
넣기 힘든 프리미엄 티켓이 되고 있다. 2007년 3월부터 4월에 걸어 행해진 자신 첫 원맨 투어 ”Ryohei
Unplugged 2007~Soul Odyssey~”까지 대성황가운데 막을 내리고 5월에는 서울 워커힐
가야금홀에서 열린 “ARTIMAGE NIGHT” 라이브파티에서 메인아티스트로 참가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.
이에 이어서 8월 17/18 양 이틀간에 걸쳐 열린 “m-flo TOUR 2007 [COSMICOLOR]~m-flo
loves Korea & We love m-flo~”에서도 양일간 참가하며 한국 팬들에게 멋진 라이브를
선사하며 환상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이끌어주었다.
이렇듯 아티스트 Ryohei의 음악세계는 [언더 팝 (UNDER GROUND+POP)]이라고 하는 언더그라운드와
오버 라운드 사이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, 음악영역의 진폭이 넓은 보컬 스타일과 사운드 프로덕트로
큰 주목을 끌고 있다.
이제 2007년 국내에서 첫 라이센스 음반을 발매하게 된 Ryohei의 매혹적이고도 감미로운 보이스에 빠져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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